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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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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서 3년 지원 대상 선정 레저스포츠캠프 진행 모습. 사진=천안시 제공 레저스포츠캠프 진행 모습. 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충남)=데일리한국 박월복 기자]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의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단년 지원 5개소와 다년 지원 1개소를 선정했다. 천안시는 충남, 부산, 강원 등 6개 선정 지역 중 시군구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다년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중무휴 레저스포츠캠프를 추진한다. 레저스포츠캠프는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절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장애인들이 레저스포츠를 통해 생활체육에 친숙해지고 단계별 훈련을 거쳐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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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 2년 연속 선정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통합 체육 거점…야간·주말 프로그램 확대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생활체육지원사업 반다비체육센터 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체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전국 8개 시·도의 경쟁 속에서 거둔 결과로, 천안반다비체육센터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기획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24년 12월 19일 정식 개관한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 우선, 비장애인도 함께하는’ 체육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개관 이후 현장 중심의 세밀한 운영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며 지역 통합 체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 직장인과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야간 필라테스와 토요일 주말 수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체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체육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문턱 낮은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체육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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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대한장애인체육회 '반다비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 2년 연속 선정-장애인 우선 비장애인도 함께하는 통합 체육 거점 안착 -야간 필라테스·주말 수영 등 직장인과 학생 배려한 프로그램 신설 충남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11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지원사업 반다비체육센터 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공모전은 전국 8개 시·도에서 참여했으며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기획력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체육 시설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운동할 수 있는 문턱 낮은 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12월 19일 개관한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 우선, 비장애인도 함께 하는 체육시설이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를 가진 직장인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야간 및 토요일 주말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함으로써 체육 서비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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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생활체육 기반 강화서미경 기자 :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5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체육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교육청과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이 소개됐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통해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를 들어 조기 선발 중심이 아닌 참여 기반 육성 방식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 운영을 연계해 일상적 체육활동이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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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 개최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5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에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체육 유관기관 10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교육청,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사업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통해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처럼 조기 선발이 아닌 참여 기반 중심의 육성 방식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 체육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이를 바탕으로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을 통해 일상적체육 및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천안시가 생활체육 참여 저변을 탄탄히 다져, 그 안에서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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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생활체육 기반 강화서미경 기자 :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5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체육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교육청과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이 소개됐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통해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를 들어 조기 선발 중심이 아닌 참여 기반 육성 방식을 강조하며,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의 체육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 운영을 연계해 일상적 체육활동이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광순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배리어프리뉴스(https://www.barrierfreenews.com)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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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생활체육 참여 확대 통해 선수층 키우는 성장 구조 구축 [충청매일 한만태 기자]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월 5일 천안반다비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체육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교육청과 가맹단체, 장애인단체, 스포츠클럽,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2026년 주요 사업 방향 ▲생활체육 공모사업 안내 ▲스포츠클럽 등록 절차 ▲팀별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 저변을 넓혀 선수층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일본 사례를 참고해 조기 선발 중심이 아닌 참여 기반 육성 방식을 강조하고,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권 중심 체육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모사업과 스포츠클럽을 연계해 일상적 체육 활동이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역할을 더욱 명확히 하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순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은 일부의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출발점"이라며 "천안시가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탄탄히 다져 그 안에서 전문체육과 사회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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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2026년 , 운동으로 행복한 일상을 선물”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핵심 공공체육시설인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2일부터 ‘2026년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장애인우선 비장애도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센터는 수중운동실, 헬스장, GX실 등 시설을 기반으로 약 60여 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휠체어 입수 가능한 전용 시설을 활용한 수중운동 및 아쿠아로빅, 장애 유형별 맞춤 지도가 이뤄지는 헬스장 PT, 생활체조 및 필라테스 등 근력 향상을 돕는 GX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 내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했다. 특히 2026년에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운영 시스템 개선도 눈에 띈다. 신규 헬스장 이용자를 위한 ‘사전 상담 예약제’를 체계화 하여 운동 처방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수중운동실의 자율 이용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더 많은 시민이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수 있도록 개선했다. 모든 수업은 전문 지도자가 배치되어 안전하고 밀착된 지도를 제공한다. 센터장은“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단순한 체육 시설을 넘어, 장애 여부와 관계 없이 천안시민이라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스포츠의 즐거움을 누릴 것”이라며, “2월 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올 한해 시민들의 건강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2024년 12월 개관 이후 지역 내 장애인 체육 인프로 확충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접수 및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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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겨울방학 맞아 ‘장애 초등학생 수영특강’ 운영[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남 천안반다비체육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장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겨울방학 수영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개관 이후 두 번째 겨울을 맞이한 센터는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이번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과정부터 기초 영법까지 단계별 지도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에 2개 반으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의 질과 안전을 위해 각 반당 정원을 3명으로 제한한‘소수 정예’ 방식을 채택, 개별 학생의 진도에 맞춘 세밀한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현재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수중운동실에서는 이번 특강 외에도 아쿠아로빅, 생존수영, 수중운동, 수중걷기, 일반 수영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박광순 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장애 학생들에게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신체 역량을 키우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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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반다비체육센터, 겨울방학 맞아 장애 초등학생 수영특강 운영1월 12일~2월 13일 한 달간… 소수 정예 맞춤형 지도 눈길 [충청매일 한만태 기자] 천안반다비체육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장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수영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 아동 체육활동 지원에 나선다. 센터는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이번 특강을 진행한다. 2024년 12월 개관 이후 두 번째 겨울을 맞은 가운데,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장애 아동의 신체 활동 기회를 넓히고 수중 적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기초 적응 과정부터 기초 영법까지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지도가 이뤄진다. 수업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 2개 반으로 운영되며, 각 반당 3명 정원의 소수 정예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별 학생의 특성과 진도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천안반다비체육센터 수중운동실에서는 이번 특강 외에도 ▲아쿠아로빅 ▲생존수영 ▲수중운동 ▲수중걷기 ▲일반 수영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박광순 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장애 학생들에게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신체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반다비체육센터의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단순한 체육 프로그램을 넘어, 장애 아동의 건강권과 체육 접근권을 보장하는 공공 체육 인프라의 역할을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지역사회 통합과 포용을 실천하는 생활체육 거점으로서 센터의 역할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2026.01.23

